[주목! 이 단지] GS건설 '서청주파크자이' 1495가구 공급

축구장 3배 규모 단지 내 대형 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
학군·문화·교통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밀집한 입지

기자 2017.03.21 08:53:38

▲서청주파크자이 조감도.ⓒGS건설


GS건설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서 '서청주파크자이'를 분양 중이다.

21일 GS건설에 따르면 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3층∼지상 25층·18개동·전용 59∼110㎡·1495가구 규모다.

이 단지는 대다수가 4베이와 남향위주 설계로 적용된다. 특히 청주종합운동장 축구장 3배 크기 근린공원을 둘러싸고 있는 구조로 단지가 배치된다. 이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높은 주거선호도가 예상된다. 이 밖에 3면발코니 설계를 포함해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등 다양한 특화 설계도 특징이다.

비하동은 청주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다. 강서초·복대중·흥덕고교 등 탄탄한 학군과 배후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. 충북대·청주대 등과도 가까워 학부모 선호도가 높다. 롯데아울렛·청주현대병원·CGV 청주점·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.  

서청주파크자이는 293개 업체·2만3000명 종사자가 근무하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해 있다. 인근에 많은 산업단지를 접하고 있어 직주근접 단지 역할이 기대된다.

입주민들은 제2순환로와 가로수로를 이용해 청주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. 서청주IC·17번고속국도·청주-세종간 국도·KTX오송역 등도 가깝다.

주변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. 최근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내 23만4000㎡ 부지에 약 2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밝혔다. 이 밖에 오창제3산업단지·제2생명과학단지 등 총 9개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. 이들 산업단지가 모두 조성되면 청주 지역경제는 향후 큰 폭으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.

GS건설 관계자는 "청주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단지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"면서 "서청주파크자이는 청주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"고 말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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