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토] 美 SXSW를 보는 키워드 '로봇'

12일 오스틴서 진행된 SXSW 둘째날

김보라 기자 2016.03.18 18:32:30

3월 11일(현지 시간) 2016년도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(SXSW) 인터액티브와 필름 축제가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서 개막됐다. 


▲SXSW를 보는 키워드 둘째날: '로봇'



▶ JUST Food: What It Looks Like When We Start Over (연설자 : Andrew Zimmern, Josh Tetrick)

▲Andrew Zimmern과 Josh Tetrick이 좀 더 정의로운 식량 체계란 어떤 것이며, 변화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있어 자본주의와 공동정책, 맛 좋은 음식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모습 ⓒ뉴데일리경제


▶Mophie Bar

▲배터리가 닳아가는 다급한 상황의 조난자에게 '인명구조견'인 세인트버나드가 충전기를 목에 걸고 구세주처럼 나타나는 휴대폰 액세서리 회사 '모피'의 SXSW 현장 구조 캠페인 ⓒ뉴데일리경제


▲스마트폰 구조견 세인트버나드ⓒ뉴데일리경제




SXCREATE

▲인터렉티브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'SXCREATE' ⓒ뉴데일리경제



▲인터렉티브하게 축구하는 아이모습ⓒ뉴데일리경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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